제224호

경희루

 

서울 종로구 세종로-국왕이 중신들이나 외국사신들과 공식적인 연회를 할 때 사용했던 누각 임진왜란때 불탄 것을 고종4년(1867)에 대원군이 재건하였다. 물속기단위에 48개의 돌기둥이 건물을 받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