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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유나이티드문화재단에서 단독 후원하고 중국국제방송국조선어부와 흑룡강성교육학원 민족교연부, 흑룡강조선어방송국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제13회 <홈타민컵> 전국조선족어린이방송문화축제가 23일과 24일 이틀에 거쳐 할빈에서 개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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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축제에는 연변, 심양, 길림 통화, 내몽골, 북경 그리고 흑룡강성 각지에서 예선을 통해 결선에 진출한 62명 학생들이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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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별 전문가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글짓기콩클에서 리림정학생이 대상을 타고, 엄혜교, 권지윤 학생이 2등상을; 한진하. 김혜경. 임연련학생이  3등상을; 장보연 등 8명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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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콩클에서는 리혜영학생이 대상; 리가영, 김지예학생이 2등상; 김미진, 리연주, 안설화학생이  3등상;  최현주 등 11명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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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 콩클에서 강나령학생이 대상; 전홍영, 구지예학생이  2등상; 동가녕, 김성민, 김희걸학생이 3등상; 박혜경 등 10명이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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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노 콩클에서는 고성준학생이 대상을, 조완리, 김건우학생이 2등상; 정체공, 구지예, 최지호 학생이 3등상; 김유정 등 9명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시상식에서는 또 수예능 타인의 모범이 되고, 품행이 단정한 학생들을 선정하여 유나이티드글로벌장학금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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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타민컵 전국조선족어린이 방송문화축제는 조선족어린이들의 다양한  재능을  양성하기 위해 한국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 2002년부터 단독 후원해 온 행사입니다.
    23일 개막식에서 흑룡강조선어방송국에서 운영하는 유나이티드소녀방송합창단이 아리랑, 페임 등 노래를 선보여 축제의 분위기를 화끈하게 했습니다.[손성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