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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민족어문번역국주최 흑룡강성민족사무위원회 협조로 중국민족어문번역국 2018년도조선어문신조어번역전문가회의가 18/19일 이틀에 거쳐 할빈시에서 진행됐습니다.

        조선족사회 언어문자 사용에서 나타나는 신조어를 규범화 하는것이 이번 회의 취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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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출판사 신문사 방송국 등 분야에 종사하는 30여명 관련인사가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18일에 있은 개막식에서 흑룡강성민족사무위원회 진청 부주임이 우리성 민족사회및 경제현황과 민족언어문자 사용정황 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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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에서는 최근 사회적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는 신조어 300여개 번역을 규범화 하고 신조어 사용에서 존재하는 문제를 연구하고 의견을 나눴습니다.

        19일에 있은 좌담회에서 전문가들은 민족사회 어휘사용에서 널리 사용되는 신조어를 규범화해 민족어문 발전과 민족사회 소통에 보다 효과적인 봉사를 제공할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남석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