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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도시 목단강시

 “개혁개방40년 경축 및 2019소수민족 신년 음악회"

성대하게 거행

 

    본격적인 겨울날씨라 실외는 사람들마다 든든한 솜옷에 모자까지 눌러쓰고 강추위를 물리치고 있지만 목단강시공인문화궁 공연장은 활기찬 아리랑  멜로디로  600여명 관중들의 마음을 화끈하게 달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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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혁개방40년 경축 및 2019소수민족 신년 음악회"가 지난 12월28일 목단강시문화방송 및 관광국, 목단강시민족종교사무국 주최, 목단강시조선민족예술관 주관으로 목단강시공인문화궁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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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단강시 소수민족관현악단, 목단강시조선족예술관 아리랑조선족악단에서 선보인 <북경의 기쁜소식 변강에 도달>,  <나는듯한 하늘길>, <라더쓰지(拉德斯基)행진곡>,<“붉은 태양변강을 비추네>  등 경쾌한 연주곡과  “신 아리랑”,  “나는 사랑한다, 중국을! ”, “노들강변” 대형 기악합주, 녀성독창. 남녀 2중창, 남녀 소합창, 남성독창 등 12개 화려한 문예프로가 무대를 장식했다.

    목단강시문화광전국 왕백귀 부국장, 시 민족종교사무국 김훈국 부국장, 시관련부문의 책임자, 민족단위 등 령도들이 경축대회에 참석했다.[리헌 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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