微信图片_20190102145135.jpg 微信图片_20190102145153.jpg

     개혁개방 40주년을 기념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면서  “새해맞이 해림조선족작곡가작품음악회”가 일전 해림민족교육중심에서 펼쳐졌습니다.

     이번 음악회는 1947년부터 창작된 김종화, 강태활, 황승하 등 로일대 작곡가들의 우수한 작품을  소개했습니다.또한 연변 가무단, 목단강시조선민족예술관,해림조선족문화관 등 예술인들의 다채로운 무대로 구세대 로일대 작곡가들의  우수한 작품을 감상하며 민족정신과 예술풍격을 계승하고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으로 거듭났습니다.

    특히 이번 음악회에는 며칠전 고인이 된 황승하 선생님의 친필 편지가 전달되여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이번 음악회는 또  해림 조선족음악 70년간의 발전 여정을 돌이켜봤으며 해림시 조선족음악 예술의 튼튼한 기초를 다지고  앞으로 계승과 발전에 적극적인 추동 역할을 했습니다.

    이번 음악회는 흑룡강성음악가협회, 흑룡강조선어방송국과 중공해림시위선전부가 공동 주최하고 해림시 문화방송신문출판국과 해림시민족종교사무국이 주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