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 물위를 둥둥 떠다니던

새끼청둥오리가 엄마청둥오리에게 물었다

 

새끼 : [엄마! 나 청둥오리 맞아?]

엄마 : [그럼, 넌 엄마가 낳은 보기도 아까운 예쁜 새끼잖니?]

새끼 : [그런데 난 왜 흰색이야?]

엄마 : [쉿 조용히 해, 니 애비 색맹이야]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