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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룡정시위 선전부와 룡정시 민족종교국, 조선어문사업위원회에서 <우리곁의 민족단결>의 주제로 공동 주최한 비조선족 조선어웅변경기가 5일 진행됐습니다.

룡정시 민족단결진보 추진 정신을 깊이 관철 시달하고 사회주의핵심가치관의 양성과 실행을 추진하려는 취지로 진행된 이번 웅변경기는 공평, 공정의 원칙으로 예비경기를 통해 룡정시 공안국 행정인원 관설 등 결승전에 진입할 9명 선수를 선출했습니다. 이날 치열한 결승전을 통해 룡정시 공안국 관설씨가 <민족단결,우리는 한가족>을 제목으로 한 연설로 1등상을 수상하고 룡정시 도시관리판공실 조건동 씨와 시장감독관리국 변학영씨가 2등상을 수상했으며 룡정시 안민사회구역 왕빈 등 3명이 3등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웅변경기를 통해 관련 행정기관 종업원들의 조선어수준이 일층 제고됐을 뿐만 아니라 광법한 기관 사업일군들이 경기에 참여하는 적극성을 일층 불러일으켰으며 민족단결진보사업을 일층 추진시켰습니다.


룡정시조선어문사업위원회 판공실 허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