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사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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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2 2015재외동포언론인대회 개최
[레벨:8]최춘매
2015-05-01 1094
1451 연변조선족자치주, 중한물류산업단지 등 4대중한산업단지건설 추진.
[레벨:10]최정자
2015-04-17 1423
1450 공명숙 리사장, 전국로력모범 및 선진사업자 입후보자 명단에 오름.
[레벨:10]최정자
2015-04-15 1153
1449 2015년 “료녕신문” 료녕성내 각 지역 조선족사회 집중보도 개시.
[레벨:10]최정자
2015-04-14 1423
1448 조선족감옥경찰 마헌걸, 연속 3차례 3등공을 기입받다
[레벨:10]최정자
2015-04-13 1090
1447 오기활씨가 집필한 “기업가의 인격”이 연변인민출판사에 의해 출판 됨.
[레벨:10]최정자
2015-04-13 1104
1446 목단강시민족종교사무국, 민족경제발전의 신상태에 적응, 새로운 국면을 개척.
[레벨:10]최정자
2015-03-26 1387
1445 장춘시조선족차세대 관심사업위원회 《5로》인원들, 차세대관심사업에 노력을 기울이다.
[레벨:10]최정자
2015-03-26 1307
1444 아하조선족향, 외상인입을 통해 공업경제발전 추진.
[레벨:10]최정자
2015-03-25 1515
1443 료녕성바둑계에 조선족바둑새별, 11살인 조선족선수 김희동이 등장.
[레벨:10]최정자
2015-03-25 1268
1442 목단강시조선족중학교,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으며 새로운 도약을 꿈꾸다.
[레벨:10]최정자
2015-03-24 1202
1441 조선족 전길운씨, 타인과 함께 종합채널 방송 KCNTV한중방송을 처음으로 개통
[레벨:10]최정자
2015-03-24 1359
1440 심양시조선족문화예술관, “쾌락한 아리랑무대”예술혜민공연 펼치다
[레벨:10]최정자
2015-03-24 1398
1439 길림-훈춘 고속철도, 2015년 10월에 정식 운영, 통차.
[레벨:10]최정자
2015-03-23 1123
1438 제주항공 인천~위해 항선 운항 재개
[레벨:8]최춘매
2015-03-12 1724
1437 차광철 대표:지역발전 관련 세가지 건의 제출
[레벨:8]최춘매
2015-03-12 1249
1436 리현옥 대표, 군의 정보화건설에 관한 건의
[레벨:8]최춘매
2015-03-11 1390
1435 연변대학 전국 우수대학 교육연구기구로
[레벨:8]최춘매
2015-03-11 1134
1434 습근평 총서기:"꼭 한번 연변에 가보겠습니다"
[레벨:8]최춘매
2015-03-11 1150
1433 단동시 중한자유무역협정 대비 빠른 움직임
[레벨:8]최춘매
2015-03-10 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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