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취업정보

현지공채제도

현지공채제도는 해외에서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이 현지에서의 근무를 원하는 경우뿐만 아니라 현지에 진출해 있는기업의 립장에서 볼 때도 여러 가지 장점을 지니고 있다.

능통한 어학과 빠른 현장감각 등 현지에서의 기본 능력외에 업무전반에 필요한 지식능력을 얼마만큼 구비한 사람인가가 채용의 초점이 된다.

한국통신의 경우 북경에서 현지공채가 1년에 두차례 있으며,한번에 5∼6명씩을 선발하는 것이 원칙이라 한다. 북경에 진출해 있는 280개의 한국상사중 10%만 이렇게 한다고 해도 1년에 280명의 류학생이 이곳에서 취업이 가능하다.

현지 류학생들이 현지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지식들에 대한 공부를 첨가시켜 나간다면 현지에서의 취직에 괸장히 유리해질 것이다.

외국인 취업증

96년1월22일《외국인의 중국 취업에 대한 관리규정》에 따르면 무릇 중국에서 취업하는 외국인은《외국인 취업증》을 취득해야 한다. 대중국투자기업의 기업관리에 참여하는 외국적관리인원도 여기에 해당된다. 그러나 중국정부에서 초청한 외국적 전문기술 및 관리자, 또는 국가기구와 사업단위가 초청한 본국이나 국제권위기술관리부문 또는 업종협회에서 인정하는 고급기술직함 또는 특수기능자격증서를 소지한자,《외국전문가증》소지자,《외국인이 중화인민공화국 해상석유작업공작증》소지자, 문화부가 발급한《임시영업공연증》소지자, 중국과 외국정부간, 국제조직간 협의와 협정에 따라 중외합작교류항목에 종사하는자, 중국상주 외국기업대표기구의 수석대표, 대표 등은 이 범주에 들지 않는다.